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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보 QR 코드를 쓰면 무엇이 좋을까
주보 QR 코드를 쓰면 성도와 방문자가 앱 설치나 주소 입력 없이 카메라만 비춰 주보를 열 수 있습니다. 요즘 휴대폰은 기본 카메라로 QR 코드를 읽기 때문에 따로 배울 것이 없습니다.
- 종이 주보가 모자라도 늦게 온 분이 바로 주보를 볼 수 있습니다.
- 글씨를 키워 볼 수 있어 어르신도 편하게 읽습니다.
- 처음 온 분이 예배 순서와 교회 소식을 집에 가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.
- 인쇄 부수를 줄여 매주 드는 수고와 비용을 덜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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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R 코드에는 늘 같은 주소를 담으세요
가장 좋은 주보 QR 코드는 한 번 인쇄해 두면 매주 바꿀 필요가 없는 코드입니다. 그러려면 이번 주 주보 하나의 주소가 아니라 늘 최신 호를 보여 주는 주소를 QR에 담아야 합니다.
예를 들어 www.churchon.org/b/grace-church 처럼 교회 주소만 있는 링크는 새 주보를 발행할 때마다 자동으로 최신 호를 보여 줍니다. 입구 스티커나 현수막처럼 오래 붙여 둘 곳에는 이런 주소가 맞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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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 QR 코드를 붙이기 좋은 곳
교회 QR 코드는 사람들이 잠시 멈춰 서는 곳에 붙여야 실제로 찍힙니다. 지나가며 흘끗 보는 곳보다 줄을 서거나 자리에 앉아 기다리는 곳이 좋습니다.
| 자리 | 누가 보나 | 팁 |
|---|---|---|
| 예배당 입구·안내 데스크 | 모든 성도와 방문자 | 눈높이에 붙이고 "이번 주 주보"라고 크게 적기 |
| 주보함·종이 주보 옆 | 종이 주보를 찾는 분 | 주보가 떨어졌을 때도 볼 수 있게 늘 붙여 두기 |
| 예배 전 스크린 | 자리에 앉은 성도 | 광고 시간에 10초 이상 띄워 두기 |
| 새가족 환영 카드 | 처음 온 분 | 카드 뒷면에 QR과 함께 예배 시간 적기 |
| 좌석 뒤·식당 테이블 | 예배 전후로 앉아 있는 분 | 작은 스탠드나 스티커로 여러 곳에 두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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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R 코드 인쇄 크기와 대비 팁
QR 코드는 너무 작거나 배경과 색이 비슷하면 잘 읽히지 않습니다. 인쇄 전에 아래 몇 가지만 지키면 대부분의 휴대폰에서 한 번에 읽힙니다.
- 가까이에서 찍는 카드·주보에는 최소 2~3cm, 벽에 붙이는 안내문에는 10cm 이상으로 인쇄합니다.
- 멀리서 찍을수록 크게 만듭니다. 찍는 거리의 10분의 1 정도가 무난한 크기입니다.
- 밝은 바탕에 진한 색 코드를 씁니다. 색을 바꿔도 대비는 충분히 강해야 합니다.
- 코드 둘레에 아무것도 없는 여백을 남겨 둡니다.
- 반짝이는 코팅지나 구겨지기 쉬운 곳은 피하고, 붙이기 전에 휴대폰 두세 대로 찍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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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치온으로 주보 QR 코드 만들기
- 1주보 만들기처치온 콘솔에서 블록을 골라 이번 주 주보를 만들고 발행합니다.
- 2공개 주소 정하기교회 주소를 영문 소문자·숫자·하이픈으로 정하면 www.churchon.org/b/교회주소 로 최신 호가 열립니다.
- 3QR 코드 내려받기공유 화면에서 투명 배경 QR 코드를 SVG나 PNG로 받아 인쇄물에 넣습니다.
- 4링크와 카드 나누기주소를 복사하거나 공유 카드 이미지를 받아 카카오톡·문자로 보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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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주보 QR 코드는 매주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?
아닙니다. 늘 최신 호를 보여 주는 교회 주소를 QR에 담으면 한 번 인쇄한 코드를 계속 쓸 수 있습니다. 새 주보를 발행하면 같은 코드로 새 주보가 열립니다.
QR 코드는 얼마나 크게 인쇄해야 하나요?
가까이에서 찍는 카드나 주보에는 최소 2~3cm, 벽에 붙이는 안내문에는 10cm 이상이 무난합니다. 찍는 거리가 멀수록 더 크게 인쇄하고, 붙이기 전에 휴대폰으로 직접 찍어 확인하세요.
처치온에서 QR 코드를 어떤 형식으로 받을 수 있나요?
투명 배경의 SVG와 PNG로 받을 수 있습니다. SVG는 확대해도 깨지지 않아 디자인 작업에, PNG는 바로 인쇄하거나 문서에 넣을 때 편합니다.
주보를 카카오톡으로 자동 발송할 수 있나요?
지금은 자동 발송 기능이 없고 준비 중입니다. 주보 주소를 복사하거나 공유 카드 이미지를 받아 카카오톡·문자로 직접 보내시면 됩니다.